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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무릎연골손상

ㆍ질문자 : 두싸커   ㆍ질문일시 : 2018.02.11 14:17
4년전 축구하면서 방향전환을하다 무릎이 찌릿하고 칼로베인듯한 느낌을 처음받았습니다. 그후부터 일정한각도의 무릎굽힘자세를할때 똑같은 증상과 힘빠짐을 느껴mri검사를 받았고 반원상연골손상이라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수술받지않고 dna주사치료와 염증치료약을 먹으면서 지내왔고 축구 또한 계속했습니다. 몸에 땀이난상태에서는 정말 아무렇지않은듯해서 말이죠. 그후로 얼마전 추운날 축구를하다가 갑자기 일정한각도가 아닌상태에서도 찌릿한 느낌을 받았고 축구를 멈췄습니다. 연골 손상이 더 일어난것같아 겁이 났지만 궁금한점이 연골손상을 판단하는 압통,관절 돌아가는 범위 등등 아무렇지않은데 연골손상이아닌 다른이유일수도있는건가요.
아니면 추워서 근육경직으로인한 통증일수있나요? 주변근육을 강화하여 통증을사라지게할수있는지도 궁금합니다.수술은 최후의 보류로 남기고싶어요
ㆍ답변자 : 하늘병원  ㆍ답변일시 : 2018.02.12 19:20 
안녕하세요

하늘병원입니다.

온라인 홈페이지에 방문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무릎 관절 내에서 체중과 충격에 쿠션역할을 하는 연골이 손상되는 경우가 흔히 발생됩니다.
대표적으로 반월상 연골판은 둥근 대퇴골과 평평한 경골이 만나 무릎 관절을 이룰 때 바깥쪽에 생기는 빈 공간을 채워주어서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주는 구조물이며, 내측 반월상 연골판과 외측 반월상 연골판이 있습니다.과도하게 무릎에 하중을 가하거나 비트는 경우, 계단 오르내리기의 반복적인 생활. 짝다리와 비만 등의 원인으로 무릎 관절 내에서 체중과 충격에 쿠션역할을 하는 연골판이 손상되는 경우가 흔히 발생됩니다.

또 다른 증상으로 연골연화증의 경우 연골조직이 약한 상태로 방치시에는 연골증 및 퇴행성 질환으로 이어지거나 십자인대 손상.내.외측인대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리를 굽혔다 폈다하는 운동은 가급적 피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갑자기 심한 운동, 적절한 스트레칭 없이 시작한 운동. 점프 등등)이러한 동작이 반복될 경우 증상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니 사전 진료 후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진료 후 약처방 or 주사치료 요법.도수치료 등의 보전적 치료를 살펴보자면 주사치료가 필요한 경우 인대강화주사. 연골영양주사. DNA 주사 등 다양한 주사 방식이 있으며, 환자분에 따라 시술 횟수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소염 후에는 운동치료. 즉 능동적인 재활치료를 통하여 하지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근관절,근력 등을 향상시키는

기초재활(기계운동치료) , 일반재활 등을 실시하며. 체형적 변형이 있는 증상이라면 다른 관절의 2차 손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도수치료 등이 실시됩니다.

전제척인 재활개념은 허벅지나 종아리 부위 근육을 균형적으로 강화시키면서(체중 부담을 덜어주면서 하는 동작) 무릎관절의 체중부하를 덜어주게 됩니다.

mri 검사는 정확한 진단 상황을 알 수 있는 검사로써 필요한 검사가 될 수 있으니 내원 시 지참하신다면 의료진이 판단하며 적절한 치료를 권유해드릴 수 있습니다.

추천 진료과는 스포츠의학과 조성연 원장님(월~목 08:30~17:00) 입니다.

1544-7588 예약/상담 가능합니다.

문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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