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펼쳐보기
의료진 선택 가이드- 사진을 클릭하시면 약력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염좌는 관절을 지지해주는 인대가 외부 충격등에 의해 인대가 늘어나거나 일부 찢어지는 경우를 말합니다. 흔히 발목이 삐었다고 말하는게 발목 염좌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나을 거라고 생각하고 방치하다 큰 병을 자초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치고 난 후 바로 적절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부위가 붓고 멍이 들기도 하며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해당 부위를 건드리게 되면 통증이 증가하게 되며 경직이 오는 경우가 있으며 운동 기능이

상실되고 무게를 지탱하는 능력이 감소하게 됩니다.

 

염좌의 손상 정도는 세 가지로 분류됩니다.

1도 염좌는 인대섬유가 늘어났거나 미세하게 찢어진 것 약간의 통증과 약간의 부족, 관절 경직이 나타납니다.

2도 염좌는 인대섬유가 약간 찢어지고 분리된 상태를 말하며 강한 통증, 부종, 관절 경직이 생깁니다.

3도 염좌는 인대가 완전히 끊어진 상태를 말하며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고 부종도 심하고 수술적 재건이 불안정성 회복을 위해 필요합니다.


 

해당 조직에 대한 순간적인 과도한 충격이 주요 원인입니다. 발목 염좌는 흔히 스포츠 손상 중 외상의 약 30%를 차지하는 손상입니다. 주로 농구, 축구, 야구,

테니스, 마라톤 등의 스포츠 활동과 레져스포츠 활동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일상생활 중에 울퉁불퉁한 지면에서 발을 잘 못  디뎌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염좌는 발의 움직임이 균형을 잃어 한쪽으로 체중이 쏠리면서 반대쪽으로 체중을 지탱하려다가 과부하가 걸려 발목의 인대가 그

과부하를 못 버텨 손상을 입게 됩니다.


 

간단한 응급처치로 초기에는 휴식, 냉찜질, 압박, 거상, 보호의 순서로 치료를 실시합니다. 휴식은 기간 동안은 체중지지라던지 과도한 운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냉치료는 급성기에 널리 시행되며 압박과 함께 해주는 것이 효과가 큽니다. 압박은 손상 직후 압박 할 수 있는 탄력밴드등을 원위부에서 근위부로 감싸줍니다.

거상의 경우 부종 조절에 필수적이며 심장보다 높게 거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