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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허벅지 통증

ㆍ질문자 : 김산봉   ㆍ질문일시 : 2020.05.21 12:35
안녕하세요

허벅지 근육 통증이 있어 상담 드립니다. 

통증이 처음 시작된 때는 4~5년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회사 야유회로 인해 제자리 멀리띄기 , 축구등 을 하고  난후

허벅지 앞쪽 에 통증  있었나 몇일 지난후 괜찮아서 져서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그후로 부터 허벅지에 순간적으로 부하가 걸리는 동작을

하고 나면 허벅지 앞쪽에 통증이 계속 생기네요 사무실에 앉아 만 있는 직업이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요즘 운동을 시직하려니 통증이 계속 생겨

심각한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래된 경우도 치료가 가능한지... 또한 어떤 방법으로 치료하는지 

어떤 선생님께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가 궁금해 상담글을 올립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ㆍ답변자 : 하늘병원  ㆍ답변일시 : 2020.05.22 09:41 
안녕하세요. 하늘병원입니다.

온라인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오랜 기간 증상이 개선되지 않아 속상하시겠습니다.

잘못된 자세의 스트레칭. 과도한 범위의 스트레칭 및 운동 시 근육, 힘줄. 인대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좌식생활이 많아지면서 오랜시간 앉아있는 습관이 반복되면 장요근이 짧아져 허리에 무리가 가는 경우도 있으며 장요근이 짧아진 상태에서 과도한 운동. 관절의 가동성의 범위를 넘어서거나. 생활 습관.등에 의해 사투구니, 또는 허벅지 통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앞쪽 대퇴사두근 손상과 뒤쪽 햄스트링에 가장 많은 부상을 입기도 하는데 이들 근육은 무릎을 펴는 동작, 즉 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무릎을 펼 때 , 강한 힘을 내야할때, 방향 전환이 필요할 때 사용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근육군만 아니라 힘줄 손상이 왔을 때에는 인대,근육손상보다 회복력이 낮고 재발도 쉬우며 치료 기간이 길어질 수 있는데요. 이러한 힘줄 손상은 갑자기 과도하게 속도를내어 달리기를 하거나 , 근육에 갑작스러운 힘을 내기 위한 동작(요가.필라테스. 구기종목. 단거리 달리기)으로 나타날 수 있고 근육군에 긴장이 발생하여 근육의 피로에 의한 유연성이 저하하거나 허벅지 근육의 밸런스가 무너질때 발생합니다.

하늘병원에서는 이러한 유형의 허벅지 손상에 대하여 DNA 주사 , 인대증식 주사치료와 함께 근육도수치료, 일정시기 후의 체외충격파 치료,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단백질수액치료 등을 시행하며,일정기간 근육손상이 치유되면 선수들뿐만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종목별 특성에 맞춘 운동치료를 통해 재발 방지를 위한 치료가 단계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어느 정도 회복단계에 접어들기 시작하면 충격파치료를 통하여 연부조직을 탄탄히 해주고 회복력을 높이는 효과까지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재발방지를 위하여 전문의와 상담 후 적절한 운동치료와 컨디셔닝을 병행하시면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본인의 목적이 스포츠 활동을 무리 없이 소화할 목적이라면 치료 및 재활개념에서 단계별로 근력을 키워가며 밸런스 있는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학적 진료를 통하여 운동부하검사를 실시하여 적절한 치료방법을 모색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544-7588 초진상담 및 예약진행가능합니다.

추천 진료과는 스포츠의학과 조성연 원장님 진료를 추천드립니다.

문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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