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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운동효과

척추기능센터 | 2018.08.13 12:14 | 공감 0 | 비공감 0 | 조회수 621


가볍게 달리기

가벼운 속도 (시속 10Km 이하)로 달리기
기존 달리기와 다른 점은 땅과 닿지 않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정의되곤 하지만 조깅은 땅과의 접촉을 유지한다.


달리기의 효과

1. 달리기는 심폐지구력은 물론 전신 근력을 강하게 만들어주고 전신 혈액 순환이 촉진되어 신진대사가 활성화되며 백혈구 수치가 높아져 면역력 증가

2. 걷기에 비해 에너지 소모량이 많아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체중조절에도 효과적입니다.
(운동 시작 후 30분까지는 근육 속 글리코겐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30분 이후로는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 용 하므로 지방 감소에 효과적입니다.)

3. 운동 중 체중을 지지하므로 성장기 청소년들에게는 성장판을 자극하여 키가 크는데 도움이 되고, 뼈를 자극하여 골밀도가 감소하는 골다공증 예방에서 도움이 됩니다.

4. 달리는 동안 척추를 바르게 세워야 하므로 바른 자세가 유도되며 자연스러운 걷기 자세에도 도움이 됩니다.

5. 일상에서 벗어나 밖에서 땀을 흘리며 달리다 보면 기분전환과 함께 우울증과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달리기 주의사항

1. 더위를 피해라.
아직 여름이 아니지만 더운 한낮 시간을 피하거나 그늘에서 달린다. 더운 날씨에는 체온과 기온의 차이를 이용한 체열 발산이 어려워 땀 분 비가 늘어나 탈수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수분 보충을 충분히 해주고 천 천히 달린다.

2. 아무리 좋은 운동이라도 오히려 독이 될 때
- 조깅 후 근육이나 인대의 통증 또는 근육 경직이 느껴질 때
- 조깅 전후 현기증이나 구역질이 날 것 같을 때
- 사타구니, 목, 겨드랑이 등 임파선이 부었을 때
- 감기처럼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3. 준비운동
국민체조처럼 관절과 근육을 미리 움직여주면 염좌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천천히 걷기부터 시작하여 점점 빨리 걷다가 달리기 시작하면 좋 습니다.



달리기 신발 고르기 Tip

무게 : 신발의 무게는 체중의 1% 이하가 좋다. 만약 체중이 60k g 사람이라면 600g 이하의 신발이 적당하다.
발등 : 걷기 신발의 발등 부분은 통기성이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 봉제가 조잡하지 않아서 발등에 무리가 없는 것으로 선택한다.
앞 부분 : 신발의 앞부분은 발가락에 여유가 있도록 1cm 정도의 공간이 있는 정도가 좋다.
밑창 : 신발의 밑창은 적당히 부드러워야 하고 탄력성과 내구성이 있어야 하며, 충격 흡수 기능이 있어야 한다.
안창 : 발의 충격을 줄일 수 있는 적당한 쿠션이 있어야 한다.
뒷부분 : 뒤꿈치를 충분히 감싸고 지탱할 수 있어야 한다.
발볼 : 앞뒤길이 뿐 아니라 넓이도 중요하므로 자신의 발넓이에 맞게 구입

하늘병원 근처 달리기 추천 코스

용답역으로 접근 가능한 청계천, 우천 시에도 마장동 쪽 산책로는 고가도로 아래에 위치하여 비를 맞지 않고 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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