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질환 협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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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질환인지 모르겠습니다만.
2년전 한의원에서 침을 맞은적이 있었는데,
그 후부터 협통이 생겼었습니다. 오른쪽만 그러하구요,,
그 상태에서 다른 침술원에서 침을 맞았는데(당시에 옆구리에 직접 맞지는 않고
손과발 위주로 맞았었습니다)
그 이후에 옆구리골반쪽으로 근육? 인지 먼지
무언가 살짝 살짝 경련인지 미세하게 움직임이 항상 느껴졌었구
(제 느낌으로는 그러면서 근육들이 더 뭉쳐지는것 같은)
골반쪽으로도 통증이 생기더라구요
그게 오른쪽배근육으로까지 내려오더니
어느날 또 그 통증이 사타구니까지 내려왔었습니다.
이렇게 된 이후에 장운동도 되지 않아 배에 가스가 차고 변비가 생기고 그러합니다.
내과로만 문제인줄 알고
또 다른 한의원에서 진찰을 받았었는데 옆구리 근육들이 경직? 뭉쳐져서 그런거라며
오른쪽배에는 침을 안놓고 옆구리근육 쪽에다만 침을 놓더라구요,,
그러니까 골반쪽으로 오던 통증들도 줄어들고 변비도 풀리고 그랬었는데
이후 다른 이유가 있어 그 한의원은 방문하지 않았었습니다.
통증의학과에서 처방해준 약을 먹기도 했었는데,
나아지지는 않구요,
물리치료 해봤자 그 때만 완화될뿐 다시 아픈데,
이곳에서는 어떻게 치료가 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배에 가스도 가득 차고 변비도 있어 배가 임산부마냥 나온 상태입니다..
제 생각에는 오른쪽 옆구리와 장쪽 근육이 뭉쳐져서 배 전체적으로 소화도 안되고 가스가 차고
근육뭉쳐져서 장운동도 활발히 안되서 변비가 생기는거 같기도 하고,, 그런듯한데
상담 부탁드립니다.
옆구리의 자리는 중요한 장기(대장,소장,비장, 간 등)를 감싸고 있는 근육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근무력증이 이순서대로 오게되는데 광배근->상흉장늑근->외복사근상부->하흉장늑근->배꼽주의복근->하요부기립근->하부복직근
이렇게 되면 가벼운 체증부터 시작해서 소화기의 모든 부분이 약해지게 되지요.
병원에 내원하셔서 기본적인 내과검사를 하시고..
척추관절센터서 척추-장기 교정을 하시면 보다 편해지실 겁니다.
빠른 쾌유 바라며.. 그 과정에 하늘병원이 도움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