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하나의기적을원장님께기대해봅니다. > 칭찬합니다

고객소리

깨끗함과 친절, 성실의 상징인 하늘병원입니다.

하늘광장 고객소리 칭찬합니다

칭찬합니다

또하나의기적을원장님께기대해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봉주 댓글 0건 조회 1,124회 작성일 15-07-16 23:32

본문

원장님 처음 이곳에 방문하고 원장님께서 주사치료랑 재활치료를 병행해서 치료해주셨지요

그결과 다 나았습니다. 지금 마라톤 대회나가 입상해도 될만큼요 한국에 있는 모든 재활병원 정형외과 권의있는

대학병원 보다 하늘스포츠 의학클리닉이 최고라고 감히 자신있게 말할수있을 정도로 저는 무한한 신뢰를 갖고있

습니다. 달리기를 못해서 자포자기 했을때 원장님을 만나고 나서 다리가 다 나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운동하다가 누군가 아프다그러면 저는 어김없이 하늘스포츠 의학클리닉

조성연 원장님께서 아주 잘보신다고 김연아 주치의고 스폰지 티비에도 출연하신다고 따뜻하시고 무엇보다도 잘 보신다고 그곳에 가면 낳는다고 과감없이 아픈 사람들 한테 말한답니다. 그만큼 저에게는 고맙고 따뜻하고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자신있게 말할수있습니다. 조성연 원장님 한번 만나보시라고 그러면 많이 좋아질꺼라고요,^^

저랑 같이 하늘스포츠 의학클리닉 병원에 같이 다니고 있는 박상미님 이 오늘도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내사랑 휴 저 자꾸 부정적 생각만 드네요 두통 근육통 싸움
아침이 너무 두렵고 무섭네요
아침이 오면 또 아픈자신을 봐야
하니까 다시는 약없이 원래대로 돌아올수 없던데 어떻해야 하나요 전 그저 하루가 길게 느껴져요 바보같이 죽으면 다 끝났다 하면서 수천번 생각하고
내사랑 피해주고 내사랑아파야 하고 저 또 못참고 날리치는 제자신이 미워요
전 이문자를 보고 제 모든걸 걸어서라도 치료해주고 싶은 심정 입니다.

원장님 절 치료해 주었던것 처럼 지금 제가 달리기 입상을 할정도로 완케 된것처럼 제가 늘 믿는 신뢰하는 원장님이라면 꼭 박상미님의 병을 고칠수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한의원을 가도 일반 정형외과를 가도 신경외과를가도 정신과를가도 3달째 차도가 없습니다. 원장님 이 저를 치료해주었던 것처럼 원장님의 실력이라면 충분히 치료가 될꺼라고 의심없이 믿고 있습니다. 원장님 밖에는 치료할 사람이 없는것같습니다. 네♥♥♥♥♥♥약먹고기절해야죠 ㅋㅋㅋㅋ
원장님 오늘도 정신과 신경안정제 먹고 기절한답니다. 신경정신과 약이 답인가요 전 의문입니다. 제가 의사가 아니라서 어떤 증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섬유근육통 같기도 하고 원인이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아픈모습 지켜보고 하소연하는것 들어줄수 밖에 없는 심정입니다.

원장님께 짐이 되는게 아닌지 늘 고민입니다. 원장님께 늘 고맙습니다. 저에게 친구라고 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미안합니다. 늘 항상 하늘병원 방문 하면 늘 웃으시면서 방갑게 맞아주시는 원장님 항상 저는 마음속으로 고개를 숙입니다. 힘들때 괴로울때 저를 도와주신분은 원장님입니다. 이번에도 박상미님께 또하나의 기적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아그리고 원장님 언젠가 서울국제마라톤대회,춘천마라톤대회,동아마라톤대회에 나가서 하늘스포츠 의학클리닉의 이름을 달고 꼭 입상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래야 고마움을 보답할수 있는 길인것 같습니다. 원장님께서 저에게 늘 말씀하셨죠 잘될꺼라고요 잘될껍니다. 저도 잘되야 하지만 제가 제일 걱정이 되는건 박상미님이 꼭 치료가 되서 정상적으로 생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제는 저에게 문자로 아프다 죽고싶다 괴롭다 동해바다에 빠져서 죽고싶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벌을 줘서 내가 아프다 이런 말들이 안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원장님....

대표전화

1544-7588

전화상담 및 예약 안내
  • 하늘병원
  • 병원장 : 조성연
  •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317 (02622)
  • 사업자등록번호 : 204-91-70936
  • 대표전화 : 1544-7588
Copyright © www.smcsky.com All rights reserved. |
하늘병원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의 무단 도용 및 수정/편집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