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치료실 이덕재과장님과 박광식치료사님을 많이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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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펜싱 김영호 감독님)의 소개로 알개된 이덕재과장님을 통해 12년전에 방문했던(그때는 옛날건물이었죠...) 하늘크리닉을 재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유쾌하신 이덕재과장님께서 총괄하시는 상해치료실.... 역시나 유쾌하고 활기찬 분위기더군요...
자칫 환우님들의 비명과 신음으로 삭막하고... 살벌(?)할수 있는 치료실 분위기가 타 병원에 비해 너무 밝고 생기가 넘쳐서
치료 받는동안 아주 유쾌한 기분이었습니다. 다리.. 허리.. 어깨까지... 왠만한 병원은 다 다녀본 저에겐 다른 병원과 너무나도 비교가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거기에 저의 치료를 담당해 주시는 박광식치료사님은 치료내내 저의 상태를 물어보시고... 체크하시고... 자세한 설명까지 곁들여 치료해
주시니 치료 받으면서도 아... 그렇구나 하는 믿음까지 생기더군요... 거기에 3월 골프모임전까지 같이 한번 잘 치료해 보자는 화이팅까지!!!
마치 다른 운동선수들처럼.. 전담 치료사가 생긴것 같은... 관리 받는 기분... 육체와 정신을 같이 치료해 주시는 박광식치료사님을
칭찬해드립니다.
더불어 제가 소개해서 같이 치료받고 있는 친구(담당 이덕재과장님)도 치료내용도 너무 좋고 분위기도 너무 좋다고 칭찬하더군요...
소개해준 제 어깨도 덩달아 으쓱하겠죠??
앞으로의 치료도 잘 부탁드립니다... 누군가 그랬죠?? 잘 되는덴... 다 .. 이유가 있다고요.. ㅎㅎ
앞으로도 하늘병원과 상해치료실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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