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연 원장님은 제 은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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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조성연 원장님의 오래된 환자입니다.
몇 년 전 경기도로 이사를 가서 못 다니고 있지만요.
조성연 원장님이 태릉에서 선수들 치료할 때 처음 뵈었습니다.
저는 알 수 없는 무릎통증으로 걷거나 서는 게 매우 힘들어서
호텔공부를 하고도 아무것도 못하고 병원만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백수가 되었습니다.
검사상 이상이 없기 때문에 치료 못한다는 말만 듣다가 어느 선생님의
소개로 선수도 아닌데 태릉에 계신 조성연 원장님에게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은 단번에 진단을 내려줬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매우 생소하고 처음 듣는 진단이었어요.
교정을 해야 한대요. 그때는 그런 개념이 없었어요.
(현재는 광고도 많지만, 전 원장님이 유행시켰다고 봄)
골반이 틀어져서 한쪽 다리는 길어지고 한 쪽 다리는 짧아졌는데
다리가 짧아진 쪽에 무릎 사이에
(다리뼈를 이어주는 관절? 연골? 기역이 잘 안남)
뭐가 마니 부족해서
통증이 나고 다리가 길어진 쪽도 무슨 이유로 통증이 일어난답니다.
(벌써 20년 쯤 된 거라 기억이 가물가물~)
어쨌든, 원장님은 오로지 운동만으로 저를 고쳐 주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도수치료 같은 것도 했고요. (이런 치료도 원장님이 처음인 듯. 그 당시 정형외과는 쓸데없는 물리치료 기계만 있었음)
저도 선수들처럼 매일 가서 운동하고 교정하고 다 나았습니다.
제 인생의 은인입니다. 저도 친구들처럼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몇 년 후, 알 수 없는 병으로 시름시름 2년을 앓다가
결국은 팔, 다리도 못 움직이고 앉아있는 것도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물론 병원도 여기저기 다녔지만 이유를 모른다.
였습니다. 그러다 원장님이 생각나 알아보니 개인병원을 냈습니다.
원장님에게 갔더니 역시나 단번에 진단명을 내려주었습니다.
그 당시에 매우 생소한 [섬유근육통] 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인터넷 쳐도 안 나올 만큼 희귀병이었음.)
그 당시에는 통증도 심하고 피곤함도 심해 하루 가서 운동하고
도수치료 받으면 며칠 자다가 일어나서 또 가고 며칠 자다가
일어나면 또 가고 하면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나자 팔을 들고 돌리고 할 수 있었습니다.
집 앞 슈퍼까지 10분 걸리던 걷기가 몇 분이면 가고
택시타고 다니던 병원을 버스타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만나 놀기도 하고 거의 정상인처럼 움직이게 되었죠.
원장님은 또 한 번 저를 살려주었습니다.
저의 은인입니다. 정말.
그 당시 못 움직였던 건 근육이 경직되고 통증도 있고 뭐 그런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또 몇 년 후 피검사에 염증수치가 많이 나와 원장님이 큰 병원
가라고 했는데 안 갔습니다. 원장님은 또 다른 병을 알려주었지만
어느 날 말 안 듣고 공원에서 산책하다 주저앉아 못 움직이는 일이
발생했어요. 그래서 결국 집에서 가까운 한양대 병원을 가게
되었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저는 [다발성 근염]이라는 희귀병을
진단 받았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류마티스 내과로 가게 되어
병원투어 안하고 한 번에 진단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이 병은 지금도 모르는 의사가 많아서 과 잘못 찾아가면 병원 투어 각이라고 함.)
원장님은 저를 또 한 번 살려 주었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초기에 발견
하여 발병한지 7년이 되었지만 휠체어 안타고 살살 걸어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배운 운동을 아주 조금씩
(근육 무리 안 가게)
하면서 근육 손실도 잘 막아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원장님은 저를 세 번 구해주셨습니다. 지금은 제 예비신랑을
(디스크) 구해주시고 계세요. 오랜만에 갔는데 저를 알아보셔서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나이 먹고 개명해서 어릴 때 이름이랑
헷갈려 하시는 걸 보고 기억력에 또 한 번 감탄했습니다.
항상 자상하고 인자하고 겸손하고 환자 위해주고 천사 같은 능력자십
니다. 저는 원장님 생각하면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나요. 그런데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먹기 싫은 약 안주고, 주사도 안 아프게 놔주고, 땡강 펴도 받아주고
아무도 모르는 병명 찾아주시고, 원장님을 못 만났더라면 전 지금
나무토막처럼 침대에 누워만 있을지도 몰라요. 병원비가 비싸지만
전 하나도 아깝지 않아요. 원장님 같은 분은 없잖아요. 저를
세 번이가 구해주셨으니까요. 감사합니다. 원장님!!!!!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저는 조성연 원장님의 오래된 환자입니다.
몇 년 전 경기도로 이사를 가서 못 다니고 있지만요.
조성연 원장님이 태릉에서 선수들 치료할 때 처음 뵈었습니다.
저는 알 수 없는 무릎통증으로 걷거나 서는 게 매우 힘들어서
호텔공부를 하고도 아무것도 못하고 병원만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백수가 되었습니다.
검사상 이상이 없기 때문에 치료 못한다는 말만 듣다가 어느 선생님의
소개로 선수도 아닌데 태릉에 계신 조성연 원장님에게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은 단번에 진단을 내려줬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매우 생소하고 처음 듣는 진단이었어요.
교정을 해야 한대요. 그때는 그런 개념이 없었어요.
(현재는 광고도 많지만, 전 원장님이 유행시켰다고 봄)
골반이 틀어져서 한쪽 다리는 길어지고 한 쪽 다리는 짧아졌는데
다리가 짧아진 쪽에 무릎 사이에
(다리뼈를 이어주는 관절? 연골? 기역이 잘 안남)
뭐가 마니 부족해서
통증이 나고 다리가 길어진 쪽도 무슨 이유로 통증이 일어난답니다.
(벌써 20년 쯤 된 거라 기억이 가물가물~)
어쨌든, 원장님은 오로지 운동만으로 저를 고쳐 주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도수치료 같은 것도 했고요. (이런 치료도 원장님이 처음인 듯. 그 당시 정형외과는 쓸데없는 물리치료 기계만 있었음)
저도 선수들처럼 매일 가서 운동하고 교정하고 다 나았습니다.
제 인생의 은인입니다. 저도 친구들처럼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몇 년 후, 알 수 없는 병으로 시름시름 2년을 앓다가
결국은 팔, 다리도 못 움직이고 앉아있는 것도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물론 병원도 여기저기 다녔지만 이유를 모른다.
였습니다. 그러다 원장님이 생각나 알아보니 개인병원을 냈습니다.
원장님에게 갔더니 역시나 단번에 진단명을 내려주었습니다.
그 당시에 매우 생소한 [섬유근육통] 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인터넷 쳐도 안 나올 만큼 희귀병이었음.)
그 당시에는 통증도 심하고 피곤함도 심해 하루 가서 운동하고
도수치료 받으면 며칠 자다가 일어나서 또 가고 며칠 자다가
일어나면 또 가고 하면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나자 팔을 들고 돌리고 할 수 있었습니다.
집 앞 슈퍼까지 10분 걸리던 걷기가 몇 분이면 가고
택시타고 다니던 병원을 버스타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만나 놀기도 하고 거의 정상인처럼 움직이게 되었죠.
원장님은 또 한 번 저를 살려주었습니다.
저의 은인입니다. 정말.
그 당시 못 움직였던 건 근육이 경직되고 통증도 있고 뭐 그런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또 몇 년 후 피검사에 염증수치가 많이 나와 원장님이 큰 병원
가라고 했는데 안 갔습니다. 원장님은 또 다른 병을 알려주었지만
어느 날 말 안 듣고 공원에서 산책하다 주저앉아 못 움직이는 일이
발생했어요. 그래서 결국 집에서 가까운 한양대 병원을 가게
되었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저는 [다발성 근염]이라는 희귀병을
진단 받았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류마티스 내과로 가게 되어
병원투어 안하고 한 번에 진단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이 병은 지금도 모르는 의사가 많아서 과 잘못 찾아가면 병원 투어 각이라고 함.)
원장님은 저를 또 한 번 살려 주었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초기에 발견
하여 발병한지 7년이 되었지만 휠체어 안타고 살살 걸어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배운 운동을 아주 조금씩
(근육 무리 안 가게)
하면서 근육 손실도 잘 막아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원장님은 저를 세 번 구해주셨습니다. 지금은 제 예비신랑을
(디스크) 구해주시고 계세요. 오랜만에 갔는데 저를 알아보셔서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나이 먹고 개명해서 어릴 때 이름이랑
헷갈려 하시는 걸 보고 기억력에 또 한 번 감탄했습니다.
항상 자상하고 인자하고 겸손하고 환자 위해주고 천사 같은 능력자십
니다. 저는 원장님 생각하면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나요. 그런데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먹기 싫은 약 안주고, 주사도 안 아프게 놔주고, 땡강 펴도 받아주고
아무도 모르는 병명 찾아주시고, 원장님을 못 만났더라면 전 지금
나무토막처럼 침대에 누워만 있을지도 몰라요. 병원비가 비싸지만
전 하나도 아깝지 않아요. 원장님 같은 분은 없잖아요. 저를
세 번이가 구해주셨으니까요. 감사합니다. 원장님!!!!!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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