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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을 만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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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봉주 댓글 0건 조회 1,826회 작성일 14-03-12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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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곳에 처음 방문한게 2008년4월쯔음입니다. 그전에 저는 여러병원을 돌아다녔지요

압구정동 자생한방병원,삼성동에 어느 하늘 재활병원,문정동 마르페스포메디 여러병원을 다니고 실제로

치료도 받았지요 또한 한의원에서 자실요법 하여튼 봉침도 맞고 추나요법도 해보고 치료할려고 갖은 수단을

썼습니다 물론 한약도 먹고요 하지만 낳지를 않았습니다. 그때는 마음이 무너지더군요 왼쪽 허벅지 햄스트링

부근이 안좋아 치료를 절박한 심정으로 했던 그심정만 생각하면 너무 심리적으로 고통스러웠습니다. 저의 꿈은

마라톤 국가대표가 되는것이 꿈이 었습니다. 다리를 군대에서 다치고 난후 모든게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거의 자포자기 심정으로 술도 입에도 대지 않던 사람이 술을 입에대더 군요 원래의 운동 잘했던 수준으로 돌아가

고싶은 심정이 절박하였습니다. 그 심리적 고통을 잊을려고 술을 먹었죠 다시한번 정신차리고 재활병원을 다시 찾

던 도중 하늘 스포츠 병원을 찾았습니다. 느낌으로 아 이곳이라면 치료가 가능하겠구나라는 직감이 오더군요

처음 병원을 방문하고 진료를 보았습니다. 보고 난후 28만원 정도 밖에 없었죠 이것저것 검사하고 나니 돈이 거의

바닥이 나더군요 전 결심했습니다. 돈을 모아서 다시오자 3개월정도를 꾸준히 아르바이트를 하고 난후 11월 달쯔음에

다시 하늘스포츠 병원을 찾았습니다. 원장님께 이런말을 했죠 그때.. 300만원 모아서 다시왔습니다. 원장님께서 저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 그때 말씀하시지 왜 말안하셨어요^^ 그말에 저는 무거웠던 마음이 녹아내렸습니다. 감사하기도 했

고요 본격적으로 재활치료도 들어가고 주사 치료도 들어갔습니다. 점점 6개월 정도가 되니 회복이 되더군요 그때부터 본

격적으로 운동을 했습니다. 원래의 기량을 회복이 되더군요 이모든 결과는 재활 선생님들과, 상해치료 선생님들,친절

하게 맞이해 주신 간호사님들 또한 저에게 늘 따뜻하게 맞아주는 원장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간절함이 이병원을 다님

으로 인해 회복이 되어 그동안 고생한것들 한번에 다 잊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고마움을 백번,천번,만번 표현해도 모자

를 듯합니다. 제가 해드릴수 있는 말은 고맙습니다. 라는 말밖에는 없기에 더욱더 미안하더군요 원장님이 늘 저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진료를 볼때마다 잘지내셨나요? 저는 예라고 밖에는 대답을 안했습니다. 원장님께 이런말을 하고 싶습니다.

원장님도 잘지내시죠^^ 다음에는 이렇게 말해야 겠습니다. 공식기록 하프21.0975(1시간16분19초),풀코스42.195(2시간54분06)

10키로(35:34) 저에게 다시한번 꿈을 지킬수있게 해주신 이병원의 모든 사람들께 고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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