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상해치료실(최다희 치료사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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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환자입니다.
부상으로 인한 장기 입원, 그로 인한 일상 생활의 단절, 뒤쳐지고 있다는 불안감,
대부분의 입원 환자들이 가지고 있는 걱정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 역시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하늘병원에서 치료받기로 선택한 것에 대해 만족합니다.
처음 하게 된 장기 입원인데요.
쾌적한 병실과 친절한 간호사님들, 실력있고 믿음직한 원장님 및 과장님, 치료사님들, 직원분들 덕에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다들 고마우신 분들이지만 이 글에서는 특히 일반상해치료실, 그리고 최다희 치료사님을 칭찬하고자 합니다.
일반상해치료실은 항상 많은 환자로 인해 북적거리고 바쁜 곳입니다.
그럼에도 이덕재 과장님을 위시한 모든 치료사님들의 얼굴에는 항상 웃음이 떠나지 않더라구요.
그 분위기 덕에 제 기분도 덩달아 좋아집니다. 요즘에는 치료받는 시간이 기다려지기까지 합니다.
그곳에서 제 치료를 담당해주시는 최다희 치료사님은 언제나 환자를 진심으로 대해 주신다고 느껴집니다.
가식없고 솔직한 웃음과 환자분들에 대한 열정을 보면 없던 기운도 생기곤 합니다.
워낙 밝고 솔직한 분이라 그런지 처음부터 허물없이 대해주셔서 살짝 당혹스러움을 느낀 적도 있었는데,
겪을수록 알게 모르게 신경을 써 주시고 많이 챙겨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치료실 내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하시는 것 같아요.
장차 대성하시리라 봅니다.
젊은 나이에 힘들 법 한데도, 웃음을 잃지 않고 헌신적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자니 격려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익명으로나마 부족한 글을 써 보네요.
최다희 치료사님, 앞으로도 열정을 잃지 마시고 멋진 모습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세줄요약
1. 하늘병원 굿임
2. 일반상해치료실 분위기 좋음
3. 최다희 치료사님 짱짱걸
